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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오늘 이상한 꿈꿧다

nlv13 Egonax | 2014-04-29 10:02

시대는 현대인데 왕권체계고

내가 형사?인거같은데 집에 중전심문하고 한 여자애가 있음

여자애가 사고의 충격으로 백치가 되었는데

안쓰러워서 증거자료로 있던 유품들고가라고 하니까 여자애가 굼뜨면서 껍데기만 집길래

다 들고가라고 하고 갖다주고 손에 쥐어주니까 엄청기뻐함

그러다가 속보로 사촌형이(전에 키아누리브스닮은 형) 죽을병걸림


이건 내 집안사정인데 전에있던 이단교회 목사집안과 우리집, 그로인해 사촌형집안 이 셋집안 관계가

좀 뒤틀려있는데

각 집안 아들들이 부모님세대일은 부모님세대로 끝내고 우리세대는 다시 시작해보자 원래 잘 지냈고 해서 관계개선노력하는 와중에 저 일이 일어남.

그래서 병문안가는데 그 백치된 여자애가 따라오길래 얘를 어디 둘수없어서 손잡고 같이 갔는데

사촌형이 아버지랑 자기 자식 잘 부탁한다고 하고 유언남기고 죽음


이 뭔 앞뒤도 안맞는 만화얘기지

nlv104_365465 Ego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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