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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콩 | 2014-04-29 09:29
냉장고에 물이랑 맥주빼고 다버림.. 후 3년 지난 샐러드 소스부터
언제 사놓은지 알수 없어서 불길한 땅콩쨈, 마요네즈 등등
어머니 왔다 가실때 사놓은 과일, 정체불명의 봉지들, 냉동실에
들어있는 출처 불명의 얼어있는 것들 등등
후 냉장고 버리고 새로 사고 싶은 마음이 들정도였음..
카우보이 비밥에 보면, 냉동실에 넣어놨던거 3년인가 지난후에
열어서 애들 맛탱이 가고 그런 에피 있었는데.. 그 생각 났음..
진짜 아무거나 냉장고에 넣는건 죄인듯;
도솔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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