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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진후렙확인 | 2014-04-28 12:12
저번주 부터 와이프가 감기에 걸려서
잠도 못잘정도로 심했는데.. 기침을 너무해서 배가 아프고 그러니까 무심히 넘길수가 없어서
산부인과 계속 들락날락거리고 약도 못먹으니 그냥 계속 참고만 있다가
어제부터 컨디션이 좀 좋아지는거 같더니 좀 낫는거 같음.
근데 지금 내목이 칼칼하니.. 컨디션 바닥임.ㅋㅋㅋㅋ 아놔
남들은 임신했다고 말하면 그냥 바로 낳고 그러는줄 알았더만 다들 힘들게 그렇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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