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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4-04-28 09:41
집에서 빗소리 들으면서 커피한잔 마실때
어렸을땐 중2병 허세 폭발해서
비 엄청 쏟아질때 일부러 비맞으면서 걷고그랬는데
물론 어머니한테 교복베렸다고 개욕먹음
물론 지금도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가 좋음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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