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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왕올황울 | 2014-04-27 14:24
맨유의 전성기를 떠올린 관중은 경기 종료를 앞두고 전설적인 선수들의 이름을 연호했다. 여기에는 박지성도 빠지지 않았다. 축구전문 인터넷매체인 골닷컴 영국판은 경기의 실시간 상황을 전하는 ‘플레이 바이 플레이(Play by play)’에서 후반 44분 “올드 트래포드에서 폴 스콜스(40)와 박지성 등 옛 친구(Old ring)의 이름이 나오고 있다”며 “긱스의 임시 감독 부임은 맨유 관중의 향수를 자극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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