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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ㅋㅎ | 2014-04-27 11:40
고딩떄까지 삼숑만쓰다가
fps하게되면서
마우스의 중요성을 깨닫고
쉬는시간에 불벅안먹고 점심에 식후땡콜라 안하고
모은돈으로 mx518샀는데 비싸돈주고 사서그런지
잡을때 촥감기는 느낌이 엄청나서 질질쌋는데
한 4년인가 5년쓰고 fps하는사람이라면 다들어본
익스3.0 을사게됬는데
이것또한 그립감이 장난이아니더만
이거 2년정도쓰다가 mx518 잡으니 이게 내가 전에잡던 그 마우스가맞나싶을정도로
그립감이 어색했음;;
또 익스를살가 고민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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