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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장원준 송승준의 아름다운 약속

nlv194_3425 월현콩 | 2014-04-24 22:54

아우 장원준(29·롯데)이 먼저 제안했다. 

“형님, 올해 둘이서 한번 30패 해 보입시더.” 

형 송승준(34·롯데)이 물었다. 

“30패…가능하겠나?” 

아우가 답했다. “하면 되지예.” 

형도 망설일 필요가 없었다. “그래, 함 해보자!” 

롯데 토종 선발 투수 장원준과 송승준이 30패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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