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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4-24 13:23
송승준의 4월 징크스는 언제까지인가. 4경기 3패 6.62
고졸신인 하영민, 염감이 4선발 고정시켜준 믿음에 보답할 것인지.
울프의 부상 공백을 메울 것을 기대하며 감동님이 직접 지명한 여건욱.
2011년 6월 4일 삼성전 이후로 3년만에 선발로 마운드에 오르는 홍상삼.
4연패, 감독의 부재 등 팀 내외로 어수선한 분위기, 티포드의 분발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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