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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ㅅ3431 | 2014-04-24 02:04
걍 떡볶이 한번 사먹으러갔는대 의외로 분식집이 엄청 꺠끗한거야
그래서 한번 놀랐어. 거긴 오뎅 순대가 없고 떡볶이랑 튀김만 있는대
튀김도 매일매일 아침에 튀기고 남는거 퇴근할때 가져가서 담날 아침 출근할떄
공사장에서 몸쓰는 아저씨들 간식하라고 갔다줌.
걍 마음씨착한 필리핀아줌만줄알았더니 알고보니
필리핀에서 나름 엘리트엿음
한국와서 집근처 애들 단체로 영어과외하면서 수업료도 받고
그집 딸래미 6살인대 아리아스타크 만큼 영어함
그 아줌마 뒷조사한 이후 내 눈에 안경을 한꺼풀 제거하는 계기가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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