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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4-04-23 23:27
여기에 LG 2군 감독 시절부터 김 감독의 오른팔 역할을 해온 차명석 투수코치의 이탈은 치명타가 됐다. 김 감독은 1년 동안 병간호를 받아야 되는 차 코치의 사정을 듣고 차 코치를 재활군 감독으로 임명했다. 그러나 구단 측은 차 코치와의 계약을 미뤘고, 차 코치는 1군 선수단이 애리조나로 떠난 후에도 구단으로부터 계약 통보를 받지 못했다. 차 코치가 떠났다는 소식을 듣고 애리조나에 있던 김 감독은 쉽게 잠을 이루지 못했다.
이거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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