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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소년 | 2014-04-23 21:39
백화점 옥상에 애들 풀어놓는곳에서 한 1시간좀 넘게 사람좀 기다렷는데
우와 아줌마들
그 발통 3개 달린 유모차 칸켄백 다 똑같음 ㄹㅇ
물건 샘플좀 가져간게 잇어서 손수레에 싣고 담배피고 와서 커피한잔하면서벤치서 멍때리고 있는데
귀욤귀욤한 남자애하나가 와가지고 과일박스 막 만지길래
이뻐서 참외하나 줫드만
엄마가 내또래정도 혹은 약간 더 어려보이던데
끼 존나 부리면서 이거 어디서 산과일이냐 부터 시작해서 앉아서 한 30분 이야기하더니
나중에 과일사게 명함달라고 막그러길래 우린 도매라 한집한집 배달 못해드려서 안된다 그랫더니
그럼 좋은 물건있을때 연락주시면 사람모아서 사겟다고 명함받아감
뭐지 싶더라
순결한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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