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블로그
트위터
실시간댓글
김바지 | 2014-04-20 23:39
사고 첫 날 보도를 보며
난 내 생각이 틀리길 바라면서도
첫 날 사망해서 명단에 오른 학생들이 그나마 부모 속 덜 아프게하는
효자아닌 효자가 되지않을까?하는 생각을 했었음
현실이 되 가는듯해서 마....안타깝다
추천 1 신고 스크랩 0 사용자 차단
51
2,477,211
프로필 숨기기
최신순
새로고침
신고
댓글 삭제
epe 2014-04-20 23:44 0
1
글쎄..그렇게볼수도있긴한데 이미죽어있다면 오히려 0.1%라도 희망이있는쪽이 더효도일수도있겠지
jazzfox 2014-04-20 23:53 0
2
저 속에 갇혀서 얼마나 괴로울지 생각하면서 피가 마르는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되기도 할수도 있을거 같은데.. 사실 우리가 저 입장이 아니라서 그런걸지도 몰라. 에페 말대로 차라리 0.1프로라도 희망이 있는쪽이 더 나을수도 있지.
래디오스 2014-04-20 23:54 0
3
나도 유가족을 희망고문 당하는게 더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0/5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