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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isky | 2014-04-20 12:46
soni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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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소년
2014-04-20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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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고 해역에 투입된 잠수요원들은 모두 563명. 잠수요원들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유도선 역시 5개로 늘어나면서 잠수부의 수색 작업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잠수요원들이 2인 1조로 구조 작업을 벌이는 점을 감안하면 10명이 동시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잠수 요원들은 공기 공급줄과 개인 생명줄을 달고 유도선을 따라 배 안으로 들어갑니다.
세월호 내부를 수색하다가 에어 포켓에 갇혀있는 생존자를 찾게 되면 공기 공급줄을 통해 공기를 주입하게 됩니다.
그런 뒤 생존자에게 헬멧형 잠수기구를 씌워 함께 수면 위로 올라옵니다. 이 같은 작업을 위해서는 30분 넘게 물속에서 구조작업을 벌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