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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솔직히 어지간하면 다 괜찮아...

nlv74 [디이] | 2014-04-19 23:22

지금은 날이 따뜻해지니 안그러겠지만


여자가 워커인지 어그부츠인지를 신었어 솔직히 신발은 중요하지 않아 존나 눌려서 눈쌓인 비닐하우스마냥 내려앉고 있었으니까


그 다스 비어 부츠 광고를 본 사람이면 알겠지만 거기 마요네즈를 존나 담아서 퍼먹잖아


마치 그것처럼 다리가 걸쭉한 액체마냥 신발에서 흘러내려서 신발 윗부분을 덮으려고 하고 있는데


치마인지 휘장인지 커튼인지 모를 무언가가 그 위에서 펄럭거리는데 ... 24인용 텐트같기도 하고


여튼 난 그걸보고 지금까지 PTSD가 올것같은 두려움에 사로잡혀서 산다.


신발한테 미안함을 느낀게 그게 처음이었어

nlv78 [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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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wildgrass 2014-04-19 23:22 0

나는 비오는날 동대구역 에스컬레이터에서 터지기 직전 상태의 불쌍한 레인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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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그러려고 2014-04-19 23:26 0

이거랑 상관있는지 모르겠지만 요즘 단골 피방을 바꿈
담배+쌍욕+걸걸목소리 아가씨 때문에
아담하고 정말 예쁜 얼굴이던데 솔직히 상상만으로 구토쏠림
이쁜애가 말 엿같이 하니까 더 재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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