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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grass | 2014-04-19 20:23
부활절이라고 노래하라해서
뭐할까 하다가 요즘 상황이 상황이고 해서 부활축하축하~이런노래는 내가 부르기도 좆같고 해서
좀 추모하기도 하고 살기 바라는 마음에서 oh danny boy부르려고 했더니
제목보고 재깍 전화와서 찬양이냐고 하길래 아닌데여 이랬더니
무슨 부활절인데 부활이 있는사람 뭐 하나님이 어쩌구 하면서 뭐라해서
좆같아서 그냥 대충 축하곡 부른다고 했음.
개빡치는데 가서 막 웃으면서 부활했네 이러면서 죽음에서 사셨다!! 이러면서 불러버릴까
병신같은 u raise me up 이나 거위의 꿈 이딴건 교회에서 쳐불러도 아무소리 안하면서
제목만 보고는 전화와서 무슨노래냐고 묻고 있고 어릴떄부터 다닌 콩만한 교회지만 진짜 노래 부르기 싫다
wildgr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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