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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4-19 10:30
자게 글 좀 본 사람이면 알고 있듯이
10롯 재평가 이후로 자칭 10꼴빠인 월인T 의 지속적인 문의-항의- 끝에
이번 패치에 10롯 김주찬의 보직이 외야수에서 1루수로 바뀌게 됨.
이에 대하여 평가하자면. . .
10롯의 너프라고 할 수 있음.
일단 현재 김주찬의 육성을 보면. . .
교주110에 수비 s+로 나 같은 경우 좌익수를 맡기고 있음.
현재 1루수는 레마포. 잘 키운 사람은 교장주정 110. . . 인가? 대충 그 비스무리하게
나오는 걸로 알고 있음.
패치하고 나서 수비등급 바뀌는걸 봐야겠지만
업읽남에서 김주찬의 외야수비등급이 D였던 걸로 봐서
육성 후에 외야는 잘해봐야 B 정도.
따라서 그동안 버려뒀던 가르시아를 - 강제적으로 - 써야 함을 알 수 있음.
자 그럼 가르시아를 보면. . .
끽해봐야 이 정도 수준밖에 안됨.
즉. . . 레마포를 버려야 하는 대가로 이 정도밖에 안되는 카드를 강제적으로 써야 함.
나는 레마포가 아니라 레정태 써왔는데?
그런 경우에 1루수로 썼어야 했던 레어팡야도
이 정도 급은 나옴.
이거 아니라 주력육성하면 교110 주105 수S까지는 가능하고.
정리
레마포를 써왔던 경우 - 1루 : 레마포 -> 김주찬 (약간 손해) 김주찬 -> 가르시아 (손해)
레정태를 써왔던 경우 - 1루 : 레팡야 -> 김주찬 (약간 이익) 김주찬 -> 가르시아 (손해)
타선에 구멍이 2개 - 1루, 유격 - 였던 것이 상대적으로 2.5개가 됨.
생각해보니까 레마포, 레정태 둘다 있는 경우는
그냥 선택지가 줄었을 뿐이지 크게 손해보는 것은 없겠군.
나같이 타자 레카 하나로 구멍 하나만 확실하게 막고 있었던 사람만 손해라고 받아들이겠군.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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