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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4-18 16:40
경기도교육청은 18일 "안산 장례식장에서 교육청 직원을 사칭하는 사람들이 유가족에게 접근해 장례비 등을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장례식장에 파견된 직원들에게 이런 사실을 안내하고 주지하기 바란다"는 내용의 안내문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발송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newsview?newsid=20140418163004755
중국이었으면 다 총살형 감인데.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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