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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인생 파멸하는 꿈을 꿨다

nlv57 매페짱짱맨 | 2014-04-18 11:21

존나 차라리 기억이라도 안났으면 좋았을것을....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교복을 입은 여자애가 울집에와서 내 컴터를 하고있다가

갑자기 매트릭스도아니고  내방 벽면에 컴터화면이 비춰지는거임

난 충격으로 움직일수가없었고

내 자료들 모두 개방되면서 세상사람들이 모두 나에게 손가락질을 하자

띵동띵동 쾅쾅쾅 우체국입니다~~ 해서 깼다

아시발 개소름돋음

꿈이라 존나 스토리 개연성이없는데도 너무 무서웠다

nlv132_89764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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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휘릴리아 2014-04-18 11:22 0

꿈에서 현실을 보앗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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