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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회사 몇번 옴겨다니면서

nlv129_8796 선돌진후렙확인 | 2014-04-17 15:18

사직서를 날려버리고 그만두고 싶다고 생각한 회사는 여기가 첨인듯...

여기가... 4번째인데 한번도 그런생각 해본적도 없고 

여차피 기술직이라 내할일하고 하면 그만이라... 


근데 여긴 일도 일이지만 사람 비위맞추기도 힘들고  진짜 성질만더 나빠지는거 같다

성격도 자증스타일로 변하는거 같고.. 


여기 와서 참다참다 가끔씩 터지곤 하는데.  

오늘도 아침부터 부장하고 한바탕했더니.  하루 죙일 기분이 다운되네 


아무리 뭐같아도 한두명쯤은 맞는 사람이 있기 마련인데..  

죄다 꼰대스타일들만 있어가지고  아주 피가마른다 진짜...  

나이차이라도 적게나야 뭐라도 해보지 이건뭐.. 하.. 

nlv139_84120 선돌진후렙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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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5 민간인하쉬 2014-04-17 15:19 0

난 좋던싫던 한공간에 같이 있으면 물들어가는점이 분명 있다고봄
옮기는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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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9_8796 선돌진후렙확인 작성자 2014-04-17 15:23 0

젖같아도 맘 맞는 사람 한두명이라도 있으면 같이 좀 이바구도 털고 술한잔하고 하면서
지내면 그냥저냥 좀 지낼만 할텐데..  이건 뭐...  

일단 좀있으면 아이도 낳는것도 있고  시기가 좀 안맞는 것도 있다보니
결정이 쉽지가 않기는함...  그래서 더 피마르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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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5 민간인하쉬 2014-04-17 15:35 0

결국 술한잔하려면 같이 꼰대가 되야된다는 점인대 그건 정말 싫지.
버틸수밖에 없는 상황인대 스트레스가 너무 많이 쌓이고;
멀리보고 견디는 수밖엔 없엉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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