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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 2014-04-17 14:40
똥나오는 꿈이 그렇게 좋다며.
무려 내가 쌈.
황금색의 팔뚝만한게.. 뭐 늘 보는 친구라 그런지 이미지가 참 정확해서 더러웠다
그래서 무슨 복권을 사볼까 고민하다가, 연금복권과 로또 중에서 선택을 하려고 했지만
역시 때려침.
돈 많아지면 뭐 할까 곰곰히 생각해보고 때려침.
역시 필요가 없다.
B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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