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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4-17 13:37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4/17/2014041701601.html
조선 기사군.
박준영 해수부 어촌양식국장은 17일 오후 "침몰 여객선에 산소를 공급할 수 있는 장비들이 오후 5시에 도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해양경찰청이 "선박 안에 충분한 공기가 있다면 탑승객들이 생존할 수 있다"며 "지금도 생존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많은 공기를 주입하고 있다"는 발표와 배치된 내용이다.
'산소 공급'이라는 한줄기 희망에 기대를 걸었던 실종자 학부모들은 "어제 밤에도 두 차례 산소 공급이 됐다고 해놓고 이게 다 거짓말이란 말이냐"며 격렬하게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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