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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이탈리아의 판결

dsfkl23 | 2014-04-17 10:02

이씨와 같은 행동을 보여준 해외사례도 존재한다.

2012년 1월 이탈리아 해안에서 호화 유람선 코스타콩코르디아호는 승객 4229명을 태우고 가다 암초에 부딪혀 승객 3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하지만 사고가 터지자마자 탈출한 선장 셰티노는 경찰에 체포됐고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 수감됐다.
검찰은 배에 남은 승객 300여명을 버리고 도망친 직무유기죄를 적용해 승객 1인당 약 8년형씩 도합 2697년형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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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7_2456 TheRogue 2014-04-17 10:03 0

개쩐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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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8_564132 GoniGon 2014-04-17 10:03 0

2697년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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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3_54587654 춤추는인형 2014-04-17 10:04 0

컼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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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5 워렌스판 2014-04-17 10:06 0

http://tvpot.daum.net/v/v00f0eUi0i0pqxxH0eJjOJU


경비대 대장과 선장의 통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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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5 워렌스판 2014-04-17 10:08 0

경비대 대장이 선장보고 배에 오르라고하고, 선장은 변명하고 결국 육지로 가서 택시타고 튀다 잡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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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바이에르라인 2014-04-17 10:11 0

이 유람선은 이상한 전통을 가지고 있었는데, 코스타 콩코르디아 호의 항해사 아내가 질리오 섬의 해변에 살고 있었던 때가 있어, 그 뒤로 배의 선장이 질리오 섬 가까이에 배를 대고 기적을 울리면 항해사와 그의 아내가 손을 흔들어 인사를 했다고 한다. 그 이후로 이 배는 질리오 섬을 지날 때마다 해안가에 배를 대고 인사하는 전통을 지켰다.# 그런데 이번에는 선장이 무리수를 심하게 둬서 섬과 너무 가까이 접근해버렸다. 섬 주민들도 배가 너무 가까이 오는 것에 놀랐다고 한다. 그 까닭은 여러 선원들이 질리오 섬 출신이라 고향 구경이나 시켜주려 것이었다고 한다.(…) 수석 웨이터인 안토넬로 티에볼리는 사고 직전 선장이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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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바이에르라인 2014-04-17 10:11 0

함교로 불러서는 "안토넬로, 와서 보게, 자네 (고향) 질리요에 매우 가깝다네"라고 말했다고 증언했다. 그리고 곧바로 암초를 들이받아 좌초해버렸다.게다가 승객 안젤로 파르리는 사고 당일 날, 선장이 파티에서 금발 미녀와 와인을 마시고 있는 것을 보았고 밤 9시 45분 경에 선장이 조타실로 들어갔다고 증언했다.# 음주항해를 하고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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