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나도 여우처럼 철면피였음 좋게따
ㅉㅈ | 2014-04-17 00:28
난 재워달라고 까진됐고 말이라도 걸어보고싶다
어제 퇴근시간에 지하철올때 내 바로 옆에 서있던 여자 ㄹㅇ 개맘에들었는데
키는 한 158? 에 얼굴이 무슨 밀가루 뿌려논거만큼 하얀애였는데
퇴근시간이라 지하철에 사람이 완전 바로옆에서 얼굴 보였는데 숨멎게 귀엽게 생김ㅡㅡ
만원지하철만 아니었어도 말걸어볼까 고민했을텐데
근데 사실 길거리였거나 사람 없었어도 내가 씹쫄보 새끼라 고민만했을듯ㅋㅋ
근데 걔 내릴때 까지 너무 바로 옆이라 제대로 못봤는데
하체비만이 이런거구나 싶더나 완전 쪼만하고 말랏는데 하체가 좀 두꺼우니까 확 비교됨
근데 뭐 그런건 상관없을만큼 내스타일이었는데
무성욕자로 살고 있다가 오랜만에 바람쐬러 서울갔더니 마음에 바람 붐 ㅜㅜ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12개)
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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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2014-04-17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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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짜피 담날되면 기억도 못할거 말걸어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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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란국화
2014-04-17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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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 지하철에 있는 많은 사람들 내일도 볼거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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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ㅈ
작성자
2014-04-17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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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난 혼자 고민만 존나하다가 결국 포기하고 밤에 이불만 존나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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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2014-04-17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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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저 지하철에서 그런 짓거리 안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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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숭Ol
2014-04-17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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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잼조님 편의점녀한테 고백한것처럼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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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ㅈ
작성자
2014-04-17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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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ㅋㅋㅋㅋㅋㅋ편의점녀한테 무슨 고백을함 그때 결국 못했는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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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숭Ol
2014-04-17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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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후 제가써드린거안함?ㅡㅡ실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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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ㅈ
작성자
2014-04-17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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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암튼 폰이라 글이 좀 뒤죽박죽인데 아무튼 결론은 답답해서 서울 갔더니 봄바람땜에 기분만 싱숭생숭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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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ㅈ
작성자
2014-04-17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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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걍 이쁘면 이쁘네하고 마는데 좀 확 내 스타일이라 속으로 존나 108번뇌 함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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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하쉬
2014-04-17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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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