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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섹 | 2014-04-16 20:21
일단 갑판에 구명정이 있었고
구명정이 하나도 안 펼쳐진건 낮에 사진 봐서 알꺼임
다만 구조된 사람중에 화상입은 사람도 있는걸 봐서는 암초에 부딪치고 엔진실 같은곳이 폭발했을 가능성도 있다는군
그래서 배가 급격하게 기울었을 수도 있다고함
그래서 갑판에 있는 구명정 펼칠 시간조차 없었고
(사실 생각해봐도 선원이 몇명인데.. 그중에 단 한명도 구명정 못 펼쳤다는게 좀..)
초반에 뛰어들라는 말 직후에 선체가 너무 기울어서 다칠수있으니(죽냐사냐인데 다칠...후..) 가만히 있으라고 했을 수도 있는듯...
그리고 그 방송을 했던 선원도 죽었다고 하네...
물론 아직은 조사결과가 다 나온게 아니라서 확정적인 얘긴 아니지만
하아 안타까운 일이다 정말..
길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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