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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4-16 16:51
신군은 이날 오전 9시27분 여객선이 침몰하는 급박한 상황에서 구조를 기다리며 자신의 어머니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신군은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엄마 내가 말 못할까봐 보낸다. 사랑한다”는 글을 남겼다. 신군 어머니는 여객선이 침몰 중인 위급한 상황을 알지 못한 채 아들에게 “나도 아들 사랑한다”는 답글을 보냈다.
다행히 신군은 해경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465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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