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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4-16 16:28
선장인 백운두 씨와 기관장 이연수 씨, 갑판장 최연만 씨 3명의 행방이 묘연한 상태에서
먼저 탈출하는걸 목격했다는 어느 주민의 증언을
모 언론에서 대서특필하면서
이후로 근처 무인도에 은신하고 있다느니 집에 숨어있다느니 하면서 확산,
결국 위와 같이 경찰은 전국에 지명수배령을 내림과 동시에
위 3명의 가족들에게 자수를 종용하는 등의 수사 시작.
실제로 위 3명의 가족에게 살해협박 메시지까지 전달되는 등 전국민적 분노가 발동.
하지만 이틀 후 위 3명은 최후의 순간까지 조타실에서
배를 위기의 순간에서 건져내려다가 배와 운명을 함께 했다는 것이 확인되며
순식간에 마무리.
이와 관련하여 책임진 이는 아무도 없었던 걸로. . .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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