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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93년 서해훼리호 사건 당시

nlv101_36546313 바이에르라인 | 2014-04-1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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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인 백운두 씨와 기관장 이연수 씨, 갑판장 최연만 씨 3명의 행방이 묘연한 상태에서 

먼저 탈출하는걸 목격했다는 어느 주민의 증언을 

모 언론에서 대서특필하면서  

이후로 근처 무인도에 은신하고 있다느니 집에 숨어있다느니 하면서 확산, 

결국 위와 같이 경찰은 전국에 지명수배령을 내림과 동시에

위 3명의 가족들에게 자수를 종용하는 등의 수사 시작.

실제로 위 3명의 가족에게 살해협박 메시지까지 전달되는 등 전국민적 분노가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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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틀 후 위 3명은 최후의 순간까지 조타실에서 

배를 위기의 순간에서 건져내려다가 배와 운명을 함께 했다는 것이 확인되며

순식간에 마무리.

이와 관련하여 책임진 이는 아무도 없었던 걸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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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1년후

nlv133_8941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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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7_58481 소이리 2014-04-16 16:31 0

찌라시가 문제긴한데
이번 배는 선장과 기관사 살아서 인터뷰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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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9 선돌진후생각 2014-04-16 16:31 0

처음에 전원구조 됐다고 헛소리 날린 찌라시 어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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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Riq 2014-04-16 16:33 0

이번꺼 1빠로나왓다고본거같은데 ㅋㅋ기레기 노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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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바이에르라인 작성자 2014-04-16 16:34 0

교육청에서 학교로 문자 보냄 -> 학교에서 학부모 측으로 문자 보냄
->ytn에서 이거 확인하고 특종 보도

오늘 건은 이 순서로 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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