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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4-15 13:14
타점 1위 유한준 vs 타율 1위 박용택 : 어차피 양팀 다 선발투수는 뭐. . .
밴덴헐크, 2경기 10이닝 6볼넷. 길었던 휴식기간을 제구력 다잡을 기회로 삼았을지.
데뷔 첫 선발, 한승혁. 핵듀오 덕분에 기회 얻었으니 남은건 본인의 실력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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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MAXIM은 윤태진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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