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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234lk | 2014-04-14 23:19
퍼시픽은 전쟁의 참혹함을 중점적으로 표현하려고 했던거 같고
bob는 공수부대 얘네가 얼마나 영웅답게 조지고 다녔나에 중점을 둔 것 같고
내용도 보면 bob는 악당인 독일군 + 히틀러를 무찌르고 집으로 가자는 심플한 줄거리가 있는데
퍼시픽은 전쟁에선 승자도 패자도 없고 그냥 이 난장판에서 살아서 돌아가자 이런 느낌이지
그리고 끝내 살아서 돌아온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는건 PT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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