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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소년 | 2014-04-14 22:44
엄마 이번에 터키가기전에
버버리는 안바라고 닥스 트렌치코트 사달라고
나한테 징징하던거 생각난다
닥스 매장이 울 사무실 바로 근처라
사무실 왓다갓다 하다 조용히 들러서 가격대 보고 안된다고 딱 잘랐는데
지센? 나도 처음들어본 메이커 트렌치코트 6만원짜리 사서 드렷는데
사드릴껄 그랫나보다
순결한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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