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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1 | 2014-04-14 16:59
어디 좋은데 놀러갔을때
대포만한 카메라 들고와서, 혼자 열심히 꽃 접사하고 풍경 찍고 하는 사람들 있던데
잘 이해가 안됨. 꽃사진 따위 내가 안찍어도 누군가 찍어줄거잖아.
여의도 불꽃놀이 갔을때도 목좋은곳에 삼각대 대고
남들 다 앉아서 보는데 지들만 서서 열심히 시야가리고 불꽃놀이 찍던데
그거 님이 꼭 안찍어도 집에와서 TV만 틀어도 KBS 9시뉴스 끝날때 나오거든요. 그거 캡쳐하는게 님이 찍는것보다 더 화질좋음.
왜찍는겨. 거기에 워터마크로 자기이름 박고 인터넷에 배포하고 싶어서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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