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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전에 여친집에 허락받으러 갔다가 대차게

김치 | 2014-04-14 16:55

까임 ㅜㅜ. 이제 집도구하고 시간적여유가 생겨서 이번주 또 대차게 까이러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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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7_588741 나를지켜주세요 2014-04-14 16:56 0

이결혼이 반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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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작성자 2014-04-14 16:57 0


당연하다고는 생각했는데

엄청 심각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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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8_5481432 이콰콰 2014-04-14 16:58 0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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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7_588741 나를지켜주세요 2014-04-14 16:58 0

이럴수가... 힘내라... 근성으로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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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작성자 2014-04-14 17:03 0

아니 2세도 생겼다는데 반대하면 어쩔거야

오히려 남자가 도망가지 않고 당당하게 책임지겠다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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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작성자 2014-04-14 17:07 0

못들을말도 듣고 맨붕이엿음 ㅡㅡ

여친걱정부터 되더라

지금은 상황이 좀 바뀌긴했는데

여튼 허락받으러 열심히 다니기는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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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0_6985565 김듀님 2014-04-14 17:08 0

ㅎㄷ 왜 남의자식한테 못들을말하지 노이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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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작성자 2014-04-14 17:10 0

네 장인 장모 되실 분이니까 3자가 뭐라하면 안되겠지만

장인 장모님 입장에선 도둑같은 남자놈이 우리딸 꼬셔서 덜컥 임신시켜놓고 결혼할테니 따님 달라고 하는 격일 수 있을 거 같은데

냉정하게 서로 좋아서 사귀다가 2세가 생긴거고 그걸 굳이 책임을 묻겠다면 딸도 똑같이 책임이 있는건데, 그러면 인정해야지 뭐라하면 안되지.

거듭 말하짐나 임신시켜놓고 난 모른다 알아서 해 하고 튀는 개새끼남자들도 세상에 있는 마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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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트롤두지 2014-04-14 17:11 0

그쪽 부모들 심정이 이해안되는건 아니지만 어쨌거나 결혼하신다고 하더라도 고생길 열리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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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작성자 2014-04-14 17:11 0

나란테 하는건 괜찮은데

여친한테 좀 심한말을 하셔서

한동안 내정신이 아니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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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순결한콩 2014-04-14 17:12 0

그게 그거지;;
들으라고 하는말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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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순결한콩 2014-04-14 17:12 0

김치님 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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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7_588741 나를지켜주세요 2014-04-14 17:13 0

부모님 입장으론 모르는 남의 자식보다 믿었던 내 자식에 대한 실망감이 크셨을거야.
지금은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워서 그러실테니까 여친 잘 다독여서 잘 극복해라!!

한국인의 김치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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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작성자 2014-04-14 17:14 0

아 따님한테도 똑같이 화를 내신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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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트롤두지 2014-04-14 17:15 0

왠 도둑놈 하나하고 자식하고 같이 있는 앞에서 자식한테 큰소리친건 옆에 있는 놈도 들으라는거임

애초에 자식한테만 실망감이 있었다면 두사람 같이 왔을때는 좋은말로 타일러서 보낸 다음에

자식 불러서 호되게 혼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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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작성자 2014-04-14 17:16 0

님들 고마워요 잘살께여

빠진이야기가 있긴한데

이건 못하겠다

나랑 계속 만나는 사람들은 자연스레 알게 되겠지만


여튼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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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트롤두지 2014-04-14 17:16 0

빠진이야기가 있다는 그런 말씀하지마세요 괜히 궁금해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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