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선돌진후렙확인 | 2014-04-14 14:35
토요일에 와이프가 좀 무리해서 걸어다녔는데. 배가 아파서 부인과 가서 초음파 봤더니
애기가 내려가있다고 앉아 있지도 말고 누워만 있으라고 했는데..
일요일 5시에 일어나서 나가볼까.. 하고있는데. 옆에서 배아파서 낑낑대고 있음;;;
그거 보고 안쓰럽고 미안해서 못나감...
남들은 아무일 없이 쑹풍 금방도 나오더만... 그게 아닌가벼.. ㅜㅜ
가끔 뉴스보면 임신한줄 아무도 모르고 있다가 화장실에서 몰래
아이낳고 버리고 갔다는 사람들은..
진짜 뭐하는 사람들일까.. 출산에 최적화된 여자들인가
선돌진후렙확인
3,402
4,327,180
프로필 숨기기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