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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집에서 압박들어온다

nlv193_456 월현콩 | 2014-04-14 13:10

어제 아버지께서 전화주셨는데


터키다녀오셨데 ㅋ


그래서 누가 보내줬게 하시길래


당연히 작은누나거든.. 그래서 작은누나가 보내드렸겠죠 하긴했는데.. 


기분좋으셔서 말씀하시는거긴하신데.. 내가 또 눈치가 빠른편이라


대충 말씀하시는거 들으면 감이 오잖아..ㅋㅋ 나한테 기대가 크셔서 크게 한건해야할것같다..ㅋㅋㅋ


우리집안 자체가 원체 이런거에 솔직하고 기브앤테이크가 확실해서..ㅋ


아마 얼마후면 어머니 환갑이시라 부모님 입장에선 자식들이 뭐해주고 해주면 막 주변사람들한테


자랑하고 이러시는게 사는 낙이시니.. 그래서 말씀하시는것 같기도하고.. 


그때 내가 좀 잘 챙겨드려야할듯...

nlv219_0129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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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7_588741 나를지켜주세요 2014-04-14 13:11 0

장가가란 말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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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길섹 2014-04-14 13:13 0

장가가란 말이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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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2014-04-14 13:45 0

자식자랑이 노후 낙이시긴 하지 부모님들

나는 와이프가 뭐 해줘도 자랑하고 싶던데. 받은거 그 자체보다 남한테 자랑할 수 있는게 더 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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