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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4-04-14 13:10
어제 아버지께서 전화주셨는데
터키다녀오셨데 ㅋ
그래서 누가 보내줬게 하시길래
당연히 작은누나거든.. 그래서 작은누나가 보내드렸겠죠 하긴했는데..
기분좋으셔서 말씀하시는거긴하신데.. 내가 또 눈치가 빠른편이라
대충 말씀하시는거 들으면 감이 오잖아..ㅋㅋ 나한테 기대가 크셔서 크게 한건해야할것같다..ㅋㅋㅋ
우리집안 자체가 원체 이런거에 솔직하고 기브앤테이크가 확실해서..ㅋ
아마 얼마후면 어머니 환갑이시라 부모님 입장에선 자식들이 뭐해주고 해주면 막 주변사람들한테
자랑하고 이러시는게 사는 낙이시니.. 그래서 말씀하시는것 같기도하고..
그때 내가 좀 잘 챙겨드려야할듯...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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