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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김치년 ㅅㅂ

nlv52 반무실 | 2014-04-13 23:16

오늘 같이 알바하는 동생이랑 피방을 갔다
난 디아를 했고 동생은 지 여친 일끝나고 올때까지 피방에서 기다린다고 하더라
두시간 정도 했나 동생이 전화 받으면서 어디에 앉아있다고 설명하는거보니 도착했나보다 싶었다
동생은 90년 생인데 여친이 좀 연상이다 86년 생이라더라 그래봐야 핏덩이년이지
암튼 쳐 와서 옆에서 동생이 같이 일하는 형이야 라고 소개 해줬다
난 걍 가볍게 안녕하세요 정도 인사했는데
이 미친년이 갑자기 인사도 안하고
'나 갈래' 라는 전형적인 김치년의 나 무슨 이유인지 말은 안하겠지만 화났어 라는 말투로 딱 한마디 하고 가버렸다 ㅋ
동생도 벙찌고 나도 순간 뭐 저런게 다있나 싶었는데
걍 김치년이라 이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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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2_68547 Balentine 2014-04-13 23:18 0

왜 화난건지 좀 궁금하다. 뭐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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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3 카키짱 2014-04-13 23:19 0

노답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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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순결한콩 2014-04-13 23:19 0

데릴러 안오고 겜이나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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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길섹 2014-04-13 23:19 0

알고보니 한국에서 먹었던 여자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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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ppane 2014-04-13 23:23 0

지려서 도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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