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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14-04-11 19:00
오늘 알바끝나고 집에오는데 화장을 안해서 피부가 좀 그래서그렇지
지존 중성적인 매력을 가진 미인이 말을걸어옴 잠깐 시간되세영?
아니 이거슨?! 이 플래그는? 두둥! 나에게도 이런 기적이 하면서
이야기를하는데 갑자기 울집 물걱정해주더니 정수기 하나 놓으라고함
아 시발 진짜 이 대화할때 나의 행복으로인한 심박동수는
사춘기시절 밤에 엄마아빠볼래 성인사이트 들어갔을때와 같은 격한
사람의 느낌이었는데 하...
다단계 모두 죽었으면 좋겠다 잊 ㅔ제발 그만...
길에서 누가 말을 걸어오면 다단계 아니면 예수님믿으세요 이런거같다
다른사람도 그렇겠지 저것들때문에 내가 호의를 가지고 가면
저리꺼져이새끼야 를 하겠지
흑흑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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