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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뉴페이스 영접한 후기

nlv103_54587654 길섹 | 2014-04-11 03:32

저번주 토요일에 친구커플이랑 넷이서 벚꽃놀이를 보러 갈려고 약속 잡았었음



근데 그날 존나 추웠자나... 시벌..



여튼 그래서 그냥 저녁에 레스토랑 가기로 함



7시쯤에 만나서 건대에 있는 무슨 고기 써는데로 갔음






여튼 처음 만낫을땐 당연스레 서먹서먹함 

스파게티랑 필라프랑 스테이크 를 시켰는데


스파게티 나왔을때 자기접시에 담더니 나한테 주더라


허허허허허


삘이 왔음



아......... 폰번호따윈 기대도 못하겠구나




여튼 밥 먹으면서 수다를 떠는데 이상하게 그날따라 말이 안나옴


= _= 원래 여자애들하고 레스토랑가면 두세시간씩 수다를 떠는데 말이지...


여튼 그래도 말하는거 맞장구 쳐주면서 재밋게 재밋게 놀았음


그러곤 커피숍 가서 커피를 마시면서 또 수다를 떨었음


걔는 막 남자들한테 묻고 싶었던거 있었다면서 묻고..


난 뭐 대답해주면서 이런저런 얘기해주고




그러다보니 벌써 11시네?


지하철타고 집에 옴




친구 여자친구가 연락오더라 오늘 재밋었다고 한다고


그랭....


하고 언급따위 없음


하하하핳ㅎ하핳핳



여자가 시급하다 어디서 구하지......

nlv119_89323 길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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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3 민간인하쉬 2014-04-11 03:33 0

시급 6000원주고 알바구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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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 오호원숭이 2014-04-11 03:36 0

흠....일단 운동부터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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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3_54587654 길섹 작성자 2014-04-11 03:37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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