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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T | 2014-04-11 01:10
일본은 현재 하이엔드 게임 시장을 양키에게 80~90% 빼앗겨서
차세대 콘솔에서 재미있는 메이드인 저팬 게임을 보기가 힘들기 때문에 거치기 시장은 축소중
nds나 3ds같은 휴대용 게임기로 그나마 명맥 잇고 있는데
휴대용 시장도 매년마다 스펙 업글 20~30%이상씩 되는 맛폰에게 위협당하고 있음
물론 닌텐도제 게임처럼 휴대용만의 메리트가 아직 있긴 한데
스펙 고착화가 심해서 서드파티 입장에선 많이 고민되겠지
나올때 당시엔 하이엔드급 스펙이던 비타가 지금 보면 램 512에 아이폰4급 정도 성능의 걍 개병신 기계야.
거기다 이 맛폰이 죄다 아이폰이니까 일본은 플랫폼 홀더로서의 위상을 잃어가고 있지그나마 소니가 유럽에서 플스로 버티고 있는게 마지막 자존심이다.
빡원이가 삽질해준게 소니로서는 천만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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