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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8erk | 2014-04-10 13:22
지프로 킷캣
변경점을 거의 느낄 수 없는데
몇가지 변경점들은 오히려 퇴보한 느낌
락스크린이 2페이지로 나뉘고 스와이프로 이동 가능하게 해놨는데 오히려 더 불편
그냥 락스크린 해제하려다 옆페이지로 이동하면 다시 페이지 옆으로 이동하고 밑으로 빠진 화살표 올려서 풀어야 해서 핸드폰 집어 던지고 싶은 충동을 선사해줌
ART는 탑재안됨.
헬쥐가 옵지프로에 킷캣 이후의 버전도 업그레이드 해줄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는게 현실적이라고 생각해볼때 지프로는 끝났으요
아, 그리고 난 터치보정 병맛인게 안드탓이라고 생각했는데
헬쥐폰이 구린거였음.
친구꺼 넥서스5 레퍼런스 만져보고 안드로이드에 대한 생각이 확 바꼈음.
안드폰은 무조건 레퍼런스 혹은 레퍼런스에 준하는 구글플레이 에디션 폰을 사는것을 추천
하지만 한국은 구글플레이 에디션 폰이 발매된 사례가 아직 없기 때문에 레퍼런스 넥서스만이 우리를 구원해줄 수 있음.
윈도우 8.1 업데이트1
큰 변경점은 없지만 자잘한 변화로 편리해짐
시작화면에 파워버튼 하나 추가했을 뿐인데 컴퓨터 끄기 훨씬 편해짐
데스크탑 모드에선 뭐 시작버튼 우클릭해서 끄면 되었지만서도
메트로 앱을 바로 종료할 수 있는 X자가 드디어 생김
실행중인 메트로 앱들이 데스크탑 프로그램처럼 작업표시줄에 뜸. 무엇이 실행중인지 한눈에 확인 가능
데스크탑에서 스마트폰마냥 앱을 관리하는 시스템은 너무 괴랄했음.
하지만 이런 변경에도 불구하고 난 메트로가 창모드로 나오기 전까진 쓰는 일은 없을듯
그것들은 27인치 모니터의 전부 혹은 1/2씩이나 점유할 값어치가 전혀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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