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워렌스판 | 2014-04-09 16:45
장성우를 가치있는 선수로 만들자
집에 쓰지 않는 물건이 있을 때, 그 물건을 꼭 필요한 사람에게 주면 물건의 가치는 높아진다. 시민들의 기증품으로 운영되는 ‘아름다운 가게’도 그런 목적으로 생겼다. ‘나눔으로 함께 행복한 아름다운 세상’이 바로 아름다운 가게의 슬로건이다. 물론 롯데 구단이 장성우를 거저 내놓을 리 없으니 이 비교가 어울리지 않을 수도 있겠다.
하지만 장성우를 꼭 필요로 하는 팀들이 있다. 장성우는 그 팀에 가면 날개를 단다. 한국프로야구의 포수 기근 현상도 해결될지 모른다. 서로 경쟁하면서 한국야구의 수준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아름다운 리그’가 될 것이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096&article_id=0000301268
????????? 오늘의 개소리
워렌스판
133
4,719,590
프로필 숨기기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