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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T | 2014-04-0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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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보면 별 다른 스킬도 없이 우어우어 하다 고릴라 프레스 - 워리어 스플래쉬만 하는 원패턴 레슬러였는데 어릴적에 많이 좋아했었던 기억이 난다
간지나는 링네임 + 기분 업시키는BGM 이 일단 먹어줬고
룩도 아직까지 워리어보다 간지나는 캐릭터를 WWE에서 본 적이 없다.
동네 오락실 레슬링 게임에서도 난 워리어만 골랐다고...!
성능이 좋기도 했지
달러맨이나 스네이크는 피니쉬 무브가 서브미션 계열이라 난이도 설정 높은 오락실에선 조르다 역관광 맞고 쓰러지는 일이 많았는데 워리어는 안전하게 고릴라 프레스로 딸피까지 가는게 가능했지.
헐크호건은 기분탓인지 파일 드라이버가 삑싸리가 잘 났었지
미스터 퍼펙트의 퍼펙트 플렉스는 뒤로 넘어제낄 공간이 있어야만해서 게임에서 쓰기 너무 불리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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