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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T | 2014-04-09 01:29
등급전을 기준으로 이야기를 풀어보자면
25~15급까지는 인벤 인기 카피덱만 따라해서 코스트 맞게 유닛만 대충 내도 간다
15~10급까지는 직업별 전용카드 + 요즘 유행하는 카드들 생각하면서 하면 금방 간다
한자릿수서부터 전턴, 현재턴, 다음턴정도를 고려하면서 게임하면 3급까진 간다.
3급부터가 고수와 하수의 벽이 느껴지는 단계인데
당장 필드에 올려진 유닛들을 잡느니 마느니의 1차원적인 운영보다 더 멀리 보고 내 체력이 1이 남는 순간까지 참으면서 상대 킬을 낼 견적을 짜면서 카드를 계산하는게 필요하지.
내가 지금 카드를 안내면 분명 손해인건 맞지만 그건 나를 죽음에까지 이르게 하는 손해는 아니다.
참으면서 이 카드를 아끼고 아직 덱에 남아있는 특정 카드와 연계를 해야 한다.
이런 운영이 필요한 시점이 오거든.
주문 돚거가 특히 이런식의 운영 노하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캐릭이지.
개족밥 운빨게임 같지만 전설 가는 새긴 매번 가는 것도 이런 운영의 차이로 10판중에 1~2판정도는 더 챙기기 떄문.
이겜 등급전은 점수제가 아니라 별 따먹기 게임이라 승률 50~55%선에선 거의 진전이 없다.
별 하나 얻고 잃고 병림픽 반복
때문에 10판중에 5판 이기냐 6판 이기냐 7판 이기냐가 하늘과 땅 차이.
아, 그리고 직업별, 선턴 후턴별로 첫 핸드 고르는 것도 이겜에 1/3정도 영향을 주는 실력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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