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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4-04-08 18:15
서울 수서경찰서는 고객이 수리를 맡긴 컴퓨터에 몰래 부팅 방해프로그램을 깔아 놓는 수법으로 부당하게 데이터 복구 비용 등을 챙겨온
혐의(사기 등)로 컴퓨터수리업체 전 대표 이모(31)씨 등 4명을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은 또 이 업체의 현 대표
정모(34)씨와 콜센터 직원, A/S 외근기사 등 6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컴퓨터 전문 수리업체를 운영하면서 지난해 6월부터 지난달까지 고객이 맡긴 컴퓨터에 부팅을 방해하는 프로그램을 실행해
고장이 나도록 한 뒤 하드디스크 등을 교체해주는 수법으로 1만300명으로부터 21억5천8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후략
21억 5천만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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