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선돌진후렙확인 | 2014-04-07 16:28
토: 기분이 좋았다가.. 욕하면서 나옴.
일:욕하다가 나옴
토요일에 첨으로 응원단 없이 경기본듯;;;
보니까 창화 배구/농구 같이하고 있어서 못왔다고 하던데...
응원단 없으니까 진짜 재미가 반감된다..
그나마 한화팬카페 동호회인거 같은데 한 2~30명정도 모여서
개인용 스피커에 핸폰연결해서 그때그때 노래틀어주더라.ㅋㅋㅋ
일요일 좀 늦게 갔었는데. 갑자기 창화가 보임.. 멀어서 잘은 모르겠는데.
위에만 유니폼입고 바지는 그냥 검은 바지입고있었는데. 하는거 보니까
창화가 맞는거 같았음.. 느낌상 원래는 안오는건데. 일정 끝나고
팬들보러 들린거같은 느낌임.. 당연 치어리더는 없음. 스피커 없음. 암것도 없이
호루라기 하나가지고 평소하던데로 응원함. 감동먹음.....
어젠 태균찡보다 창화가 더 멋있어 보였다
아.. 그래도 김혁민 싸인볼 득템
선돌진후렙확인
3,402
4,327,180
프로필 숨기기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