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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seven | 2014-04-04 00:01
삼성 경우엔 블루클럽이라고 해서 연회비 미리 내고서
일반 예매 시점보다 이틀 먼저 예매창이 뚤리는게 있거던.
사실 좋은 자리는 이 블루클럽 아니면 아예 차지 못함
알다시피 대구 구장은 객석수 자체가 전 구장 중에 가장 적어서 명당자리는 표 경쟁이 치열함
한 몇년간 블루클럽 없이 그냥 시간날때만 예매해서 가곤하다보니 이게 자리가 진짜 같은 돈내는데도
X같은 자리밖에 못 구하길래 신축 구장도 얼마 안남앗고 해서 향수에 젖은 헌 구장 몇번 더 가보겠나싶어서
올해는 다시 블루클럽 신청하고 봤더니만
아직 일반 예매 뜨지도 않은 경기들 표 상황이 이러함
대구는 3루가 홈(삼성)쪽인데 그 중에서 블루존이라고 응원단상석이 가장 핫존인데
이미 자리 없음 .6자리도 띄엄띄엄 남았네 붙은 자리 0
전체적 남은 객석 상황인데
테이블석이라도 갈랬더니 이미 오링 ㅋㅋㅋㅋ ㅅㅂ 이거 뭐야
테이블석도 이렇게 없는거 봐선 구단에서 미리 선점한 구단표가 어마어마한거 같은데
테이블석엔 아무래도 선수가족 + 외부 초청 인사등등 자리 미리 빼놓는 경우 많으니깐
그래도 이건 좀 심한거 같음
혹시? 해서 11-13일 주말 경기 3연전꺼 일반인들 예매 뚤렸나 싶어서
티링 일반 예매창 들어가보니
그건 또 아님
야구장 자리 구하는거 너무 하드하다 리얼;
Bys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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