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매페짱짱맨 | 2014-04-03 23:59
예전에 내 허리가 42였음 살뺀 지금도 34인데 내가 옷을 막 몸무게 줄어들때마다
사입는 편이 아니라서 방구석에 맞는거 좀 큰거 더 큰거 존나큰거
다있음 하아...
떄는 바야흐로 롤챔스날 이건 꿀잼스야!!! 하면서 치킨을시킴
근데 하필이면 그날 입고있던 팬티가 내가 제일 뚱뚱했을시절팬티였음
문앞에서 돈을주고 치킨을 건네받으려는데 찬바람이 하반신을 스쳐지나가서
뭐가하고 내려다 봤는데 팬티가 그대로 흘러내림
아 진짜 어디 소라넷 모텔에서 치킨받을때 여친알몸으로 계산하게하는 그런 이벤트도아니고
너무 쪽팔려서 자살하고싶었다
예전에 겜하다가 알바시간 늦어서 집밖으로 뛰쳐나갔는데 상의만 입고 바지를안입고
나가다 여고생이랑 마주쳤을때만큼 창피하다
매페짱짱맨
14,487
3,312,340
프로필 숨기기
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