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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섹 | 2014-04-03 15:43
새로운 파트너들은 Micromax와 Prestigio로, 이들은 LG, 노키아, 삼성, XOLO, ZTE, 레노보, Karbonn, Huawei, HTC, Gionee 등의 업체들에 합류했다.
과연 안드로이드를 밀어낼 수 있을까
일단 무료화 정책은 소비자가 아닌 기업들에게 OEM라이센스 배포 얘기인거 같고
글을 계속 보곤 있는데
마소는 정말 발등에 불똥이 떨어져서 다리로 불길이 치솟고 있었는데
이번 발표로 어느정도 괜찮아 질꺼 같음
여튼 보고 있는데 UI 통일화로 인한 폰 <-> 패드 <-> 컴텨 에서 동일 앱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게 매우 매력적이군
저거 좀 더 봐바야즤
길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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