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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청년 | 2014-04-03 14:14
쉰김치멘탈에 ㅅㅅ너무밝히는거같다.
주말에 여의도가자니까 사람많은거 싫다고 모텔에서 영화나 보자고 하길래
존나 식겁함.
아무리 핑핑보두라도 가뜩이나 요즘 스테미나도 딸리는데 기빨릴까봐 안되겠음.
일단 학생도 아닌데 직업도 불분명하고 주로 밤에 연락오는게 의심이 된다.
간간히 연락하면서 간보던 아이가 요즘 거의 썸타듯이 연락하는중이라
이쪽에 비중을 올릴까 하는데
잠실근처라 너무멀다 후아...
순결한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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