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3~4살 정도 많은 노처녀 선생인데 자꾸 연락온다 슈발
관심도 없는데 학교 이사했다고 놀러오라고 하고 졸업후에 뭐하고 있는지 뻔히 알텐데 물어봄
맨날 20대 꼬마애들 가르치다 지랑 나이대 비슷한 아저씨 하나 와서 그랬나 당시에도 나한테 과잉 친절하긴했는데 걍 내가 열심히 하니깐 친절하나 싶었는데 요샌 좀 아닌거 같아서 존나 무섭다
듣기로는 학교 선생중에 몇년전에 학생이랑 결혼한 선생이 있어서 계약 할때 학생이랑 연애 금지사항이 계약서에 있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랬나 학교 다닐땐 연락 한번 없다가 졸업 하자마자 연락 존나 옴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