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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14-04-01 20:56
허어... 시바... 허어... 하아....
소리가 절로나옴 나는 학교 본관에서만 살아서 다른곳은 거의 안가는데
친구만나러 옆건물을 생전처음으로 가봄
그런데 거기 4층인가 자판기있는 좌석에 가슴을 반쯤 드러내놓고 음료마시는 여자애를 봄
허 존나큼 하아.. 개이쁨
시바 만우절인데 설마 저 가슴이 구라인가 하고 달려가서 만져보고싶었다
내생각엔 밤새 클럽달리다가 바로 학교온ㄷ스 복장이 후...
감사합니다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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