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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1땅 | 2014-04-01 11:44
저번주 토요일날 사촌동생 결혼식이 있어서
예식장을 갔는데 주차장이 만석임
그래서 주차요원 아저씨가 그냥 길가에다 세워두라고 해서 세워두고 예식장가는데
불안해서 아저씨한테 사이드미러 좀 접어달라고 부탁함.
예식 끝나고 집에갈려고 딱 차에 탔는데
사이드미러가 덜렁덜렁거림.
주차관리 아저씨 난 모른다 빨리 집에가라 개소리 작렬
바로 예식장 지배인 콜함.
나: 어쩔거임?
지배인: 일단 현장을 가보고 얘기하죠.
현장을 가서 3자대면 했는데 이 아저씨 계속 개소리하고 있음
내가 논리적으로 얘기하니깐 지배인이 내말이 맞다함
그래서 수리한다음에 영수증 팩스로 넣어주면 계좌로 돈 보내준다길래
알았다고 하고 집에옴
수리하고 수리비 33만원 영수증 팩스로 보내고 전화했는데
아직 돈 안들어옴.ㅋㅋ
시1바 이번주말에 가서 다 엎어버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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